티스토리 마인크래프트 자동 사탕수수 농장 — 관찰자+피스톤으로 종이·로켓 걱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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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인크래프트 자동 사탕수수 농장 — 관찰자+피스톤으로 종이·로켓 걱정 끝

종이 만들려고 사탕수수 밭에 들를 때마다 일일이 캐는 게 귀찮지 않나요? 자동 사탕수수 농장 하나만 지어두면 자라는 대로 알아서 잘라 상자에 쌓아줍니다.

원리는 단순합니다. 관찰자가 성장을 감지하면 피스톤이 위쪽을 밀어내고, 떨어진 사탕수수는 물길과 호퍼를 타고 상자로 들어갑니다. 폭죽(로켓)·종이·지도 재료 걱정이 한 번에 해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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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사탕수수 농장 구조
⚙️ 작동 원리

사탕수수는 물 옆의 흙이나 모래 블록에만 심을 수 있고, 최대 3단까지 자랍니다. 사탕수수가 2단 이상으로 자라면 옆에 설치한 관찰자가 블록 변화를 감지해 신호를 보내고, 피스톤이 2단째를 밀어 잘라냅니다. 맨 아래 1단은 그대로 남아 다시 자라나므로, 농장은 멈추지 않고 계속 돌아갑니다.

🧱 준비물
  • 관찰자 1개, 피스톤 1개 (1열 기준, 열을 늘릴수록 개수 증가)
  • 물 양동이 1개 이상, 흙 또는 모래 블록
  • 사탕수수 (씨앗이 아니라 아이템 그대로 심습니다)
  • 호퍼 1개 이상, 상자 1개
  • 건축 블록 (물길·지지대용)
🔧 만드는 순서
  1. 땅을 한 줄 파서 물길을 만들고, 그 옆에 흙이나 모래를 한 줄 깝니다.
  2. 흙·모래 위에 사탕수수를 한 단씩 심습니다.
  3. 사탕수수 옆 2단 높이에 관찰자를 설치해, 사탕수수가 자라는 방향의 블록 변화를 바라보게 합니다.
  4. 관찰자 신호를 받아 2단째 사탕수수를 밀어낼 수 있는 위치에 피스톤을 설치합니다.
  5. 잘려 떨어진 사탕수수가 물길을 타고 흐르도록 물 흐름을 만들고, 끝부분 아래에 호퍼와 상자를 연결해 수거합니다.
  6. 사탕수수가 2단으로 자랄 때까지 기다렸다가 피스톤이 자동으로 잘라내는지 확인합니다.
마인크래프트 자동 사탕수수 농장 완성 모습
💡 주의할 점
  • 사탕수수는 물에 닿은 블록에만 심을 수 있습니다. 물과 닿지 않은 흙에는 심어지지 않으니 물길 배치를 먼저 확인하세요.
  • 관찰자 방향이 틀리면 작동하지 않습니다. 관찰자의 감지 면이 사탕수수가 자라는 블록을 향하고 있는지 확인하세요.
  • 피스톤이 맨 아래 1단까지 밀어버리면 농장이 멈춥니다. 피스톤은 반드시 2단째 높이에서 작동하게 설치하세요.
  • 여러 열로 늘릴 때는 물길이 하나로 모이게 하면 수거가 훨씬 편해집니다.

한 번 지어두면 종이·지도·폭죽 재료가 상자에 계속 쌓입니다. 오늘 거점 옆 빈 땅에 한 줄부터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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